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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글10

thumbnail5 여로역여전(如露亦如電) ♧'금강경’의 가르침인 ‘여로역여전(如露亦如電)’ “이슬과 같고 번개와 같다.”는 뜻이다.무엇이 이슬과 같고 번개와 같을까? 일체 유위법,즉 우리 곁에 있는 모든 것이 그렇다는 뜻이다.♧매일 세수하고 목욕하고 양치질하고 멋을 내어 보는 이 몸뚱이를 나라고 착각하면서 살아간다.우리는 살아가면서 이 육신을 위해 돈 시간 열정 정성을 쏟아 붇는다.예뻐져라 멋져라 섹시해져라날씬해져라 병들지 마라늙지 마라 제발 제발 죽지마라.하지만 이 몸은 내 의지와내 간절한 바램과는 전혀 다르게살찌고 야위고 병이 들락거리고노쇠화되고 암에 노출되고기억이 점점 상실되고언젠가는 죽게 마련이다.이 세상에 내 것은 하나도 없다.아내가 내 것인가자녀가 내 것인가친구들이 내 것인가내 몸뚱이도 내 것이 아닐진대누구를 내 것이라 하고,어느 것.. 2025. 11. 29.
thumbnail5 감사라는 말의 위력 언어학자들은 "똑같은 말을 만 번 정도 반복하면 현실로 이루어진다"고 말합니다.말이 입안에 있을 때는 내가 말을 지배하지만말이 밖으로 나오면 말이 나를 지배하게 됩니다.말은 우리의 생각을 꿰는 하나의 틀이 됩니다.즐겁고 행복한 말을 의도적으로 사용하고 자주 접함으로써 부정적인 상황과 자신을 멀찌감치 떨어뜨려야 합니다.행복한 단어를 마음과 입에 꿰는 순간 자기자신 뿐만 아니라많은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든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행복을 주는 단어를 입에서 내뱉는 순간 내 얼굴도 함께 웃게 됩니다.행복한 단어가 바로 웃음이기 때문입니다.감사는 말 자체만으로도 큰 위력을 가지며 사람의 인생을 바꿔주는 역활을 합니다.감사는 마음웃기의 시작이며감사가 있지 않으면 마음의 평화를 가져오는 진정한 웃음은 없습니다.웃기.. 2025. 5. 27.
thumbnail5 감사와 행복 어느날 장미꽃이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신에게 원망했습니다.“신이시여 왜 가시를 주셔서저를 이렇게 힘들게 합니까?"그러자 그분께서 대답하셨습니다.“나는 너에게 가시를 준 적이 없다. 오히려 가시나무였던 너에게 장미를 주었다."똑 같은 환경 가운데서도 가시를 보면서 불평하는 사람이 있고,가시같은 인생에 장미꽃을 주신 신께 감사하며 살아가는 사람이 있습니다.감사의 마음과 감사의 눈을 가진 사람에게는 모든 것이 감사의 제목이지만, 불평의 마음과 불평의 눈을 가진 사람에게는모든 것이 불평거리가 됩니다.불평은 ''불행의 문"을 열지만감사는 ''행복의 문"을 엽니다.불평은 ''사람을 떠나게'' 하지만감사는 ''사람을 돌아오게'' 합니다.불평은 ''또 다른 불평"을 낳지만감사는 ''또 다른 감사"를 낳습니다.행복의 또 .. 2025. 1. 17.
thumbnail5 나를 생각하면? 나는 믿는다고 하면서 의심도 합니다.나는 부족하다고 하면서 잘난 체도 합니다.나는 마음을 열어야 한다고 하면서 닫기도 합니다.나는 정직하자고 다짐하면서 꾀를 내기도 합니다.나는 떠난다고 하면서 돌아와 있고다시 떠날 생각을 합니다.나는 참아야 한다고 하면서화를 내고 시원해 합니다.나는 눈물을 흘리다가우스운 일을 생각하기도 합니다.나는 외로울수록 바쁜 척합니다.나는 같이 가자고 하면 혼자 있고 싶고혼자 있으라 하면 같이 가고 싶어집니다. 나는 봄에는 봄이 좋다 하고가을에는 가을이 좋다 합니다.나는 남에게는 쉬는 것이 좋다고말하면서 계속 일만 합니다.나는 희망을 품으면서 불안해하기도 합니다.나는 벗어나고 싶어 하면서 소속되기를 바랍니다.나는 변화를 좋아하지만 안정도 좋아합니다.나는 절약하자고 하지만 낭비할 때.. 2024. 11.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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