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마음3

thumbnail5 心(마음심) 오늘은 心(마음심) 글자에 대한 치매 예방을 위하여 공부 한번 해봅시다.제가 한자사전 옥편에서 心 마음심변 심방변 글자를 세어 보았다.마음심변. 심방변이 들어 있는 글자가 603자 였다.시간있을 때 옛날 한자옥편 찾아 세어 보면, 놀랄 것이다.사람은 가슴, 마음 속에 109가지 마음이 있다.효심 정심 진심 의심 욕심 등 109 가지.사람의 마음은 환경에 따라 분위기에 따라 109가지 형태로 수시로 변한다는 뜻이다.어떻게 마인드콘트롤, 마음을 운용하느냐에 따라 행복의 길 불행의 길로 운명이 바뀐다.마음을 일으키면 발심(發心)마음을 잡으면 조심(操心)마음을 풀어 놓으면 방심(放心)이다마음이 끌리면 관심(觀心)이고마음을 편안케 하면 안심(安心)마음을 일체 비우면 무심(無心)이다처음 먹은 마음은 초심(初心)이.. 2026. 9. 16.
thumbnail5 욕심 “선생님, 욕심(慾心)은 무엇입니까?”“바람(風)이지.”“ ? ”“하늘의 저 '달'은 몇 개(個)냐?”" ? ""그리고 전혀 물결이 없는 잔잔한 호수(湖水)에 비치는 '달'은 몇 개(個)냐?”"분명(分明) 하늘의 '달'도 하나이고, 호수(湖水)에 비치는 '달'도 하나입니다.”"그렇지?"" ? ""하지만, 바람(風)이 불어 물결이 심(深)하게 일면 하늘의 '달'은 분명(分明) 하나인데, 호수(湖水)에 비치는 '달'은 헤일 수 없이 많아진다.“" ? ”“우리가 세상(世上)을 살면서 따라야 할 진리(眞理)는 언제나 하나이며, 그 진리(眞理)에 따라 살면 마음은 편안(便安)하고 평화(平和)롭다. 그러나 욕심(慾心)이라는 바람(風)이 마음에 불어닥치면 사람에 따라, 때에 따라, 경우(境遇)에 따라 수(數)도 없.. 2025. 11. 29.
thumbnail5 마음 거울은 앞에 두어야 하고, 등받이는 뒤에 두어야 한다. 잘못은 앞에서 말해야 하고, 칭찬(稱讚)은 뒤에서 해야 한다. 주먹을 앞세우면 친구(親舊)가 사라지고, 미소(微笑)를 앞세우면 원수(怨讐)가 사라진다. 미움을 앞세우면 상대편의 장점(長點)이 사라지고, 사랑을 앞세우면 상대편의 단점(短點)이 사라진다. 애인(愛人)을 만드는 것과 친구(親舊)를 만드는 것은 물을 얼음으로 만드는 것과 같다. 그것은 만들기도 힘이 들지만, 녹지 않게 지키는 것은 더 어렵다. 내가 읽던 책(冊)이 없어져도 그 책(冊)의 내용(內容)은 머리에 남듯, 내가 알던 사람이 떠나가도 그 사람의 말과 행동(行動)은 머리에 남는다. 우산(雨傘) 잃은 사람보다 더 측은(惻隱)한 사람은 지갑(紙匣) 잃은 사람이다. ​ 지갑(紙匣) 잃은 사.. 2024. 2. 5.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