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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글16

thumbnail5 사고의 힘 보통 사람 같으면 '불행'이 될 일을 긍정적으로 생각해서 '행복'으로 전환시킬 줄 알았던 사람이 대철학자 소크라테스였다.그는 어떤 악조건 속에서도 행복의 기회를 발견할 줄 아는 긍정적 발상의 주인공이었다.소크라테스의 아내 크산티페는 말이 많고 성미가 고약했다.사람들이 묻기를"왜 그런 악처와 같이 사느냐"고 하니소크라테스는 다음과 같이 대답했다고 한다."마(馬)술에 뛰어나고자 하는 사람은 난폭한 말만 골라서 타지. 난폭한 말을 익숙하게 다루면 딴 말을 탈 때 매우 수월하니까 말이야내가 그 여자의 성격을 참고 견디어 낸다면 천하에다루기 어려운 사람은 없겠지"또 한번은 부인의 끊임없는 잔소리를 어떻게 견디느냐고 사람들이 물었다.그랬더니 소크라테스는"물레방아 돌아가는 소리도 귀에 익으면 괴로울 거야 없지"라고 .. 2024. 8. 26.
thumbnail5 남은 삶에 위안을 얻으라 너무 애쓰지마라 올 것은 오고 갈 것은 간다.물 흐르듯 때로는 그대로 맡겨두면 결국은 흘러 흘러 제가 알아서 바다로 흘러간다.너무 조급해 하지 마라 서두른다고 안될 일이 되고 되는 일이 안되는 것은 아니다.어차피 될 일은 천천히 해도 되는 것이고, 안되는 일은  아무리 애를 써도 되지 않는다.화내지 마라.살다보면 나와 너무 다른 생각 때문에 화가 나기도 한다.그럴수록 부드럽고 유(幽)해 져라화를내면 낼수록 결국은 자신만 손해보고 될 일도 안된다.세상에 넘쳐나는 사람 중에 진정, 인간미 있는 사람은 그리 흔치 않다.건강이 제일이라지만 건강도 나이와 함께 저물어 간다.당신의 나이에 비례하는 건강을 억지로 되돌리지 마라.걸어라, 낙천적이 되라, 그리고 평안하라!-좋은글 종에서-♡긍정으로 사는게 제일 좋아요!?.. 2024. 8. 21.
thumbnail5 긍정의 말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난 뒤, 먹고 잘 곳도 없는 한 청년이 파리의 한 의상실 앞에서 비를 피하고 있었다.청년은 이탈리아의 유복한 사업가의 아들로 태어났지만 1차 세계대전으로 부친의 사업이 망해 가족이 다 프랑스로 이주하였고, 생활이 어려워 적십자사에서 아르바이트로 근근이 생활을 이어 나가고 있었다.끼니를 잇기 어려운 형편이라 옷을 사 입을 수가 없어서 이 청년은 스스로 자투리 천을 구해 옷을 만들어 입었다.어느 날 비를 피해 의상실 앞에서 의상실을 들여다보고 있는데, 마침 의상실에서 나오던 한 부인이 그를 유심히 바라보고 있다가 물었다.“어머 그 옷 참 멋이 있네요. 어디서 맞추었지요?""네? 이 옷은 맞춘 것이 아니고 제가 만든 것입니다.”“그래요? 정말로 멋집니다! 당신에게는 옷을 만드는 특별한 재주.. 2024. 8. 16.
thumbnail5 나는 감사 해야 하지 않을까요? 어느 미국 교회에서 선교사를 파견하려고 헌금(獻金)을 하는 중이었습니다.이 교회에서는 헌금 접시를 돌리기 때문에 얼마를 헌금하는지 옆의 사람들도 다 볼 수가 있었습니다.헌금 접시가 어느 시각장애인 앞에 가게 되었습니다.그 사람은 많은 헌금을 할 수 없는 어려운 형편의 사람인 것을 모두가 다 알고 있습니다.그런데 270불을 접시에 세어서 놓는 것이었습니다.깜짝 놀란 옆 사람이 물었습니다."아니, 당신이 어떻게 그 많은 돈을 헌금합니까?"시각장애인이 웃으며 대답했습니다."저는 눈이 안 보입니다.그런데 제 친구에게 물어보니, 밤에 방 하나에 불을 켜는 비용이 일 년이면 270불이 든다고 하더군요.나는 방에 불을 켜야 할 필요가 없으니까 일년이면 이 만큼의 돈을 쓰지않아도 되는 복을 받았구나 생각하고, 그걸 모.. 2024. 8.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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