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한번보기 좋은글379 꿈(Dream) 미국사회에 유명한 일화가 회자되고 있다.'어느 가난한 가정에서 똑같이 자란 형제가 있었다. 그런데 형은 구걸하는 처지의 생활 하는 반면, 동생은 대학 교수가 되었다.의문을 가진 한 기자가 두 사람을 취재하기 위해 나섰다.먼저 형제가 자란 그 집에 살고 있는 형을 만났다. 그 집에는 액자가 하나 걸려 있었는데, "Dream is nowhere" (꿈은 어느 곳에도 없다)라고 씌여 있었다.형은 20년 넘도록 그 글귀를 보면서, 삶을 비관하며 살았던 것이다.기자는 동생의 연구실로 찾아갔다. 그리고 혹시 어렸을 적에 집에 걸려 있었던 액자를 아느냐고 물어보았다. 교수는, "아, 알지요. 그런데 혹시 그 글귀의 띄어쓰기가 잘못된 것은 아니었나요" 하고 반문을 했다.동생은 그 글을"Dream is now here.. 2025. 2. 18. 내가 먼저 손 내밀게 "나" 라는 존재일때는고민할 필요도 노력할 필요도 급하지 않다나에 맞추면 되니까그런데"너"라는 존재를 더하면문제는 반전으로 달라지게 된다나에게 너를 맞추느냐너에게 나를 맞추느냐하지만 답은 없다나든너든둘중 하나가 비우지 않는한둘중 하나가 배려하지 않는한둘중 하나가 이해하지 않는한둘중 하나가 포용하지 않는한둘중 하나가 용서하지 않는한"너와나"우리가 되는거...오늘은 나먼저 너에게 손을 내밀어 본다나에게 너를 입히지도너에게 나를 입히려 하지 말자그 순간 너와 나는 시선을 돌리게 되고등을 보이며 걷게 될테니...나와 다른 너너와 다른 나 인정하며 우리가 되어가는 것일 것이다나의 손을너의 손을마주 잡게 되는 순간 우리가 된다-김유정/'나와 너 그리고 우리가 될 때까지' 중에서-♡서로를 인정하는거 생각보다 쉬울 수.. 2025. 2. 18. 하루를 살아도 등불처럼 살아야 한다 나로 인해 작은 촛불처럼 주위가 환해질 수 있다면얼마나 보람된 인생일까요?어느 날, 테레사 수녀는(Mother Teresa Bojahiu, 1910~1997, Macedonia-India)한 노인의 집을 방문했습니다.그러나 그곳은 집 이라기 보다 움막이라고 해야 좋을 그런 형편없는 곳이었습니다.방문을 열고 들어서자 역겨운 냄새가 코를 찔렀습니다.온통 먼지투성이에다 이불이나 옷가지들은몇 년 전에 빨았는지 알 수조차 없었습니다.그런 헛간 같은 방에서 노인은 조금씩 죽어가고 있었습니다.테레사 수녀가 노인에게 말했습니다."제가 방을 치워 드리죠."노인은 대답도 하지 않은 채 멀뚱히 바라만 보고 있었습니다.테레사 수녀는 당장 일을 시작했습니다.바닥을 쓸어내고, 먼지를 털어 냈습니다.옷가지는 빨아 널고, 더러운 곳.. 2025. 2. 18. 미소는 친절의 표시 친절은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고 비난을 해결하며 얽힌것을 풀어 어려운 일을 수월하게 만듭니다.대문호 톨스토이는 암담한 것을 즐거움으로 바꾸는 것이 있다면 바로 '친절'이라고 말했습니다.친절은 소극적인 행동이 아니라 적극적인 행동으로 성공한 사람 대부분이 적극적인 성격입니다.따라서 내가 어떤일에 성공하고 싶다면 친절의 분량을 늘려가야 목적을 이룰 수가 있습니다.친절하면서 웃지않는 사람 없듯 친절에 있어서 빼놓을수 없는게 바로 맑고 밝은 미소입니다.미소가 흐르는 얼굴은 자신있어 보이며 넉넉한 여유가 있으므로 매사에 적극적인 사람입니다.친절한 미소는 자신을 명품처럼 만드는데 꼭 필요한 필수요소로 성공으로 이끄는 원동력입니다.하루를 시작하는 아침마다 매일 입가에 밝은 미소를 지어보세요인생이 바뀌고 운명이 바뀝니다.. 2025. 2. 7. 이전 1 ··· 28 29 30 31 32 33 34 ··· 95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