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한번보기 좋은글379 인생(人生) 욕심없는 마음으로 살아가면삶은 그리 무겁지 않고.가벼운 생각으로 살아가면인생은 그리 고달프지 않습디다.감사하는 자세로 살아가면 삶은 그리 힘들지 않고.즐거운 맘의시간으로 살아가면 인생은 그리 괴롭지 않탑디다.만족하는 기분으로 살아가면 삶은 그리 나쁘지 않고.살아가는데 그리 많은 것이 필요하지 않습디다.인생 사는 거 그렇게 어렵지 않습니다.어렵게 생각할수록 더 힘든 것이 또한 인생 이지요?.정답은 언제나 즐겁게 감사하며 서로 사랑하며 살아가는 것입니다.-좋은글 중에서-♡둥글둥글 살아봐요!🎶 https://youtu.be/-Pa5nqYXEnY?si=m0f3DPUBO7KHLseq 아래의 글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배려(配慮) 배려(配慮)내가 6살 때였습니다. 눈이 펑펑 쏟아지는 밤이었는데 아버지는 글이 쓰고 .. 2025. 2. 3. 배려(配慮) 내가 6살 때였습니다. 눈이 펑펑 쏟아지는 밤이었는데 아버지는 글이 쓰고 싶으셨는지 저녁을 먹고나서 얼마 지나지 않아 "방으로 상을 가져오라."고 하셨습니다.책상이 없었던 아버지는 밥상을 책상으로 쓰셨습니다. 어머니는 행주로 밥상을 잘 닦아서 갖다 놓았습니다. 그러자 아버지가 책상에 원고지를 갖다 놓고 연필을 깎기 시작했고 어머니는 나에게 세살 된 여동생을 어머니 등에 업히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이불같은 포대기를 덮고 "내 옆집에 가서 놀다 올께..." 하고 나가셨습니다.나는 글 쓰는 아버지 등 뒤에 붙어 있다가 잠이 들었습니다. 얼마를 잤는지 알 수 없었는데 누가 나를 깨워서 눈을 떠보니까 아버지였습니다."통금시간이 다 되어도 어머니가 아직 오지 않았으니 나가서 어머니를 좀 찾아 오너라."나는 자던 .. 2025. 1. 17. 감사와 행복 어느날 장미꽃이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신에게 원망했습니다.“신이시여 왜 가시를 주셔서저를 이렇게 힘들게 합니까?"그러자 그분께서 대답하셨습니다.“나는 너에게 가시를 준 적이 없다. 오히려 가시나무였던 너에게 장미를 주었다."똑 같은 환경 가운데서도 가시를 보면서 불평하는 사람이 있고,가시같은 인생에 장미꽃을 주신 신께 감사하며 살아가는 사람이 있습니다.감사의 마음과 감사의 눈을 가진 사람에게는 모든 것이 감사의 제목이지만, 불평의 마음과 불평의 눈을 가진 사람에게는모든 것이 불평거리가 됩니다.불평은 ''불행의 문"을 열지만감사는 ''행복의 문"을 엽니다.불평은 ''사람을 떠나게'' 하지만감사는 ''사람을 돌아오게'' 합니다.불평은 ''또 다른 불평"을 낳지만감사는 ''또 다른 감사"를 낳습니다.행복의 또 .. 2025. 1. 17. 사람의 나이 사람의 나이는 4가지로 구분할 수 있다.실제의 나이, 신체의 나이마음의 나이, 내면의 나이 실제 나이는...우리들의 평소 주민등록상의 나이이고,신체 나이는...여러 가지 요인으로 실제보다 어려보이거나, 나이가 더 들어 보이는 경우가 이에 해당되겠고,마음의 나이는...아무리 몸은 늙었어도 마음만은 청년이라는 뜻이 되겠다.내면의 나이는...세월속에 인격형성으로 만들어지는 나이이다. 사람들은 백이면 백,실제 나이 보다 적게 불러주면 기분 좋아한다. 더우기 10살 아래로 불러주면 기절직전(?)까지 간다.그러나 젊다는 소리보다 더욱 중요한 것은 자신의 내면의 나이가 아닐까싶다. 그 내면의 나이는 자신만이 안다.과연 나는 어떻게 살아왔나? 나는 어떻게 살고 있나? 나는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가끔 자신의 내면의.. 2025. 1. 17. 이전 1 ··· 31 32 33 34 35 36 37 ··· 95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