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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mbnail5 성공에 꼭 필요한 비결 옛날 어느 왕국, 한 청년이 포도주가 담긴 잔을 조심스럽게 들고 걷고 있었는데, 이상한 것은 그 청년의 등 뒤에, 칼을 찬 병사가 따라가고 있던 것입니다.거리에는 다양한 볼거리와 맛있는 음식들이 가득했지만, 청년은 어디에도 전혀 눈길을 주지 않고 술잔에 담겨 있는 포도주만 바라보며 조심스럽게 걷기만 했습니다.청년이 조금 발을 헛디디자 술잔의 포도주가 넘칠 듯이 출렁거렸리자 뒤따르던 병사가 말했습니다."너의 술잔에 포도주가 한 방울이라도 땅에 떨어지면 왕이 명령하신 대로 칼로 벨 것이다."청년은 숨을 쉬는 것조차 조심하며 다시 걸었고, 수많은 사람이 이 특이한 모습을 보고 있었지만, 청년은 아무것도 쳐다보지 않고 조심스럽게 한 걸음씩 걷기만 했습니다.청년이 시내 중심의 광장에 다다르자 그곳에는 왕이 있었습.. 2025. 12. 20.
thumbnail5 기러기의 사랑! 러시아 시베리아에 있는 바이칼 호수(湖水)에는 조류(鳥類) 보호지가 있습니다. 어느 날 회색 기러기 한 쌍이 날아 왔는데 조류 연구가들은 이 기러기들을 정착(定着)을 시키고 보호해 주기로 결정했다.그래서 암컷 기러기를 포획해 날지 못하도록 날개 한 쪽을 테이프로 붙여 놓았는데 점점 날씨가 추워지자 기러기 부부(夫婦)는 따뜻한 지중해(地中海)로 날아가서 겨울을 보내고 싶었지만 암컷 기러기가 날 수 없기 때문에 수컷 기러기도 날아가지 못하고 함께 남았다.그런데 일 년 중 가장 추운 1월이 되니 한파(寒波)가 몰아치기 시작(始作)해서 혹시 기러기 부부가 얼어 죽는 일이 생길지 몰라 두 마리를 따뜻한 우리로 옮겨 주기로 했는데 날지 못하는 암컷 기러기는 쉽게 따뜻한 우리로 옮길 수 있었지만 수컷 기러기는 잔뜩 .. 2025. 12. 20.
thumbnail5 삶이 힘겨울 때 해볼 7가지 ♥ 삶이 힘겨울 때새벽시장에 한번 가보십시오. 밤이 낮인듯 치열하게 살아가는 상인들을 보면 힘이 절로 생깁니다. 그래도 힘이 나질 않을 땐 뜨끈한 우동 한그릇 드셔보십시오. 국물맛이 희망을 줄것입니다.♥ 자신이 한없이 초라하고 작게 느껴질 때산에 한번 올라가 보십시오. 산 정상에서 내려다 본 세상은 백만장자 부럽지 않습니다. 아무리 큰 빌딩도 내발 아래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큰소리로 외쳐보십시오. 난 큰손이 될 것이다. 이상하게 쳐다보는 사람 분명 있을 것입니다. 그럴땐, 그냥 한번 웃어주세요.♥ 죽고 싶을 때병원에 한번 가보십시오. 죽으려 했던 내 자신, 고개를 숙이게 됩니다. 난 버리려 했던 목숨! 그들은 처절하게 지키려 애쓰고 있습니다. 흔히들 파리 목숨이라고들 하지만 쇠심줄보다 질긴게 사람 목숨.. 2025. 12. 20.
thumbnail5 교학상장(敎學相長) -가르치고 배우면서 서로 성장(成長)한다는 뜻-아무리 좋은 안주(按酒)가 있다 하더라도 먹어보아야 그 맛을 알수 있습니다.또한 지극(至極)한 진리(真理)가 있다해도 배우지 않으면 그것이 왜 좋은지 알지 못합니다.따라서 배워본 이후(以後)에 자기(自己)의 부족(不足)함을 알 수 있으며,부족(不足)함을 안 연후(然後)에 스스로 반성(反省)할 수 있고,남을 가르치는 연후(然後)에야 막힘을 알게 되고,막힘을 알고난 연후(然後)에 스스로 힘 쓸 수 있습니다.학문(學文)이 아무리 깊다 해도 가르쳐 보면 자신(自身)이 미처 알지 못하는 부분(部分)이 적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따라서 스승은 부족(不足)한 것을 더 공부하여 제자(弟子)에게 익히게 하며,제자(弟子)는 스승의 가르침을 남김없이 받아 학식(學識)이 풍부.. 2025. 12. 20.
thumbnail5 여로역여전(如露亦如電) ♧'금강경’의 가르침인 ‘여로역여전(如露亦如電)’ “이슬과 같고 번개와 같다.”는 뜻이다.무엇이 이슬과 같고 번개와 같을까? 일체 유위법,즉 우리 곁에 있는 모든 것이 그렇다는 뜻이다.♧매일 세수하고 목욕하고 양치질하고 멋을 내어 보는 이 몸뚱이를 나라고 착각하면서 살아간다.우리는 살아가면서 이 육신을 위해 돈 시간 열정 정성을 쏟아 붇는다.예뻐져라 멋져라 섹시해져라날씬해져라 병들지 마라늙지 마라 제발 제발 죽지마라.하지만 이 몸은 내 의지와내 간절한 바램과는 전혀 다르게살찌고 야위고 병이 들락거리고노쇠화되고 암에 노출되고기억이 점점 상실되고언젠가는 죽게 마련이다.이 세상에 내 것은 하나도 없다.아내가 내 것인가자녀가 내 것인가친구들이 내 것인가내 몸뚱이도 내 것이 아닐진대누구를 내 것이라 하고,어느 것.. 2025. 11. 29.
thumbnail5 꿈을 향한 이들을 위한 인생 영화 1946년 뉴욕의 빈민가에서 한 아이가 태어났고, 그 아이는 의사의 실수로 왼쪽 눈 아래가 마비되는 사고를 당했으며, 이로 인해 왼쪽 뺨과 입술을 움직이기 힘들어서 발음 장애까지 가지게 되어 어눌한 말투와 이상한 생김새 때문에 학교에서 집단 괴롭힘을 당해 12번이나 학교를 옮기게 되었고, 9살 때는 부모님이 이혼까지 했습니다.하지만 그에게는 꿈이 있었는데, 바로 영화배우가 되겠다는 꿈이었으나, 그에게 돌아오는 배역은 별로 없었으며, 단역 배우로는 생활이 힘들었기 때문에다양한 일을 해야 했습니다.어느덧 서른 살이 된 그에게 새로운 도전이 필요했고, 1975년 3월 전설적인 헤비급 챔피언 무하마드 알리와 무명의 복서 척 웨프너가 벌인 복싱 경기를 보고 각본을 쓰기 시작했습니다.마침내 완성한 시나리오를 들고 .. 2025. 11.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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