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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mbnail5 조고각하(照顧脚下) 살아가면서 조심할 일이 많지만 멀리가 아니라 바로 발아래를 잘 살펴야 한다는 뜻입니다.직역하면 자기 발밑을 조심해야 한다는 사자성어로써, 갑작스런 사고를 방지하려면 주변부터 잘 살펴야 한다는 말입니다.알프스산을 올랐던 어떤 세계적 산악인은 자기집 담장을 넘다가 발을 헛디뎌 다리를 다쳤지요.그리스 철학자 탈레스는 우주를 연구하기 위해 하늘을 쳐다보며 걷다가 웅덩이에 빠졌답니다.사자가 무서워하는 것은 모기라 하는데 사람을 다치게 하는것도 이렇게 작고 사소한 일입니다.유명한 연예인이나, 정치인들이 대중의 지탄을 받게되는 일들도 어떤 큰일을 잘못한 경우보다는 주변관리를 잘못한 경우입니다.우리 대중들의 삶도 마찬가지로 아프리카 기아나 먼나라의 지진 같은 거대한 문제로 우리행복이 무너지는 일은 거의 없습니다.그러나.. 2025. 2. 25.
thumbnail5 주거안정장학금 자격요건, 신청방법 정리 안녕하세요 러송입니다. 집에서 먼 대학을 진학하게 될 경우 기숙사 또는 자취를 해야합니다. 특히, 기초·차상위 대학생이라면 더욱 부담을 느낄 수 밖에 없는데요. 이러한 학생들을 위해 정부에서 지원을 해준다고 합니다. 오늘은 주거안정장학금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목차1. 주거안정장학금이란?2. 주거안정장학금 자격요건3. 주거안정장학금 신청방법4. 마치며 1. 주거안정장학금이란?주거안정장학금이란 원거리 대학 진학으로 인해 주거 관련 비용 부담이 큰 저소득 대학생(기초,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주거 부담 경감을 위한 지원금입니다.  2. 주거안정장학금 자격요건대상자는 신입생·편입생·재입학생·복학생·재학생 등 모든 학부 학적으로 아래의 요건을 갖추어야 합니다. - 신입생의 경우 입학예정(또는 확정) 대학을 반드시.. 2025. 2. 25.
thumbnail5 화 다스리기 오래전 한 남자가 있었습니다. 그는 남들과 다투거나 화가 나는 일이 생기면 자기 집 정원을 하염없이 돌았습니다. 이 특이한 행동을 몇 번이고 반복하니 남자가 집 정원을 돌고 있는 것을 보는 것만으로도 저 남자에게 안 좋은 일이 생긴 것을 짐작할 수 있을 정도였습니다.마을 사람들이 남자에게 화가 나면 왜 자신의 집 정원을 도는지 여러 번 물어보았지만 남자는 그 질문에 대답하지 않았습니다.세월이 흘러 남자는 부자가 되고 노인이 되었지만, 예전처럼 남자는 화가 나는 일이 생기면 똑같이 정원을 돌았습니다. 이제는 남자의 집도 정원도 넓어졌고 몸이 불편한 노인이 되었기에 한 바퀴 도는 일도 보통 일이 아니었지만, 화가 나는 일이 있을 때면 여전히 집 주위를 돌았습니다.그러던 어느 날 남자의 손자가 궁금해서 물었습.. 2025. 2. 18.
thumbnail5 생각의 차이(差異) 20대 금발(金髮)의 여성이 맨해튼에 있는 은행안으로 들어와서 대출(貸出)담당자를 찾았습니다.그녀는 업무상 유럽에 출장가서2주간 체류(滯留)할 예정이라면서5천 달러(약 6백만 원)가 필요하다며 은행에 대출을 요청했습니다.은행 담당자는 그 여성에게 대출을 위해서는 보증(保證)을 위한 담보(擔保)가 필요하다고 설명 했고 그녀는 담보물로 자신의 롤스로이스 차량 열쇠를 건네줬습니다.그 자동차가 그녀의 이름으로 등록된 차량임을 확인한 은행측은 모든 신상정보(身上情報)가이상(異常)없음을 확인 했습니다.은행에서는 그녀의 차를 담보로 5천 달러의 대출을 승인했습니다.은행장과 직원들은 고작 5천 달러의 대출을 위해 25만 달러(약 3억 원)의 고급차를 담보(擔保)로 맡긴 그녀를 모두가 의아(疑訝)하게 생각 했습니다.한 .. 2025. 2. 18.
thumbnail5 꿈(Dream) ​미국사회에 유명한 일화가 회자되고 있다.'어느 가난한 가정에서 똑같이 자란 형제가 있었다. 그런데 형은 구걸하는 처지의 생활 하는 반면, 동생은 대학 교수가 되었다.의문을 가진 한 기자가 두 사람을 취재하기 위해 나섰다.먼저 형제가 자란 그 집에 살고 있는 형을 만났다. 그 집에는 액자가 하나 걸려 있었는데, "Dream is nowhere" (꿈은 어느 곳에도 없다)라고 씌여 있었다.형은 20년 넘도록 그 글귀를 보면서, 삶을 비관하며 살았던 것이다.기자는 동생의 연구실로 찾아갔다. 그리고 혹시 어렸을 적에 집에 걸려 있었던 액자를 아느냐고 물어보았다. 교수는, "아, 알지요. 그런데 혹시 그 글귀의 띄어쓰기가 잘못된 것은 아니었나요" 하고 반문을 했다.동생은 그 글을"Dream is now here.. 2025. 2. 18.
thumbnail5 내가 먼저 손 내밀게 "나" 라는 존재일때는고민할 필요도 노력할 필요도 급하지 않다나에 맞추면 되니까그런데"너"라는 존재를 더하면문제는 반전으로 달라지게 된다나에게 너를 맞추느냐너에게 나를 맞추느냐하지만 답은 없다나든너든둘중 하나가 비우지 않는한둘중 하나가 배려하지 않는한둘중 하나가 이해하지 않는한둘중 하나가 포용하지 않는한둘중 하나가 용서하지 않는한"너와나"우리가 되는거...오늘은 나먼저 너에게 손을 내밀어 본다나에게 너를 입히지도너에게 나를 입히려 하지 말자그 순간 너와 나는 시선을 돌리게 되고등을 보이며 걷게 될테니...나와 다른 너너와 다른 나 인정하며 우리가 되어가는 것일 것이다나의 손을너의 손을마주 잡게 되는 순간 우리가 된다-김유정/'나와 너 그리고 우리가 될 때까지' 중에서-♡서로를 인정하는거 생각보다 쉬울 수.. 2025. 2.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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