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읽기 좋은글386 임계점 "임계점"이 뭔지 생소하신 분 들이 있을 것 입니다. 물이 끓는 온도가 100도인데 99도까지는 물의 성질이 변하지 않습니다.마지막 1도 이게 있어야 물이 끓고 성질이 변합니다. 고수와 하수의 차이는 1도, 마지막 남은 1도의 차이라고 합니다.많은 수치도 아닌 1도의 차이가 고수와 하수의 차이라는데 고수와 하수의 격차는 엄청납니다.금전적으로나 모든 면에서 마지막 남은 고지를 눈앞에 두고 포기하느냐 정복하느냐이다.쉬운 예가 건강이고 다이어트입니다. 조금만 더 운동하고 노력하면 될 것 같은데 1도가 늘 부족합니다.어제도 부족했고 내일도 부족할 겁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하수이니까요~다이어트든 공부든 승진이든 모든 분야에서 마지막 남은 1도를 극복하시고 기존의 틀을 깨는 사고방식으로 고수가 되는 것입니다.세상.. 2025. 10. 3. 인생팔미(人生八味) 인생을 제대로 사는 사람은 인생의 맛을 안다고 합니다.맛이 음식에서만 느껴지는 것은 아닙니다.인생에도 맛이 있습니다.인생의 참맛을 아는 사람은 인생의 즐거움을 누리는 사람입니다.인생의 8가지 맛, 인생팔미(人生八味)가 있습니다.一味는그저 배를 채우기 위해 먹는 음식이 아닌맛을 느끼기 위해 먹는 "음식의 맛"이 그것입니다.二味는돈을 벌기 위해 일하는 것이 아닌삶의 의미를 찾기 위해 일하는 "직업의 맛"이 그것입니다.三味는남들이 노니까 노는 것이 아닌진정으로 즐길 줄 아는 "풍류의 맛"이 그것입니다.四味는어쩔 수 없어서 누구를 만나는 것이 아닌만남의 기쁨을 얻기 위해 만나는 "관계의 맛"이 그것입니다.五味는자기만을 위해 사는 인생이 아닌봉사함으로써 행복을 느끼는 "봉사의 맛"이 그것입니다.六味는하루하루 때우.. 2025. 10. 3. 내 인생의 주인으로 사는 법 나는 나름 열심히 살고 있는데 아무도 나를 알아주지 않는 것 같아 허무한 마음이 들 때가 있습니다.그러나 누군가가 나를 알아줘야 행복을 느끼는 것은 내가 내 인생의 주인으로 살지 못하게 만듭니다.부모가 알아주길 바라면 부모의 말씀에 울고 웃는 노예가 되고, 배우자가 알아주길 바라면 배우자의 말에 울고 웃는 노예가 되고 맙니다.세상 어느 누구도 나를 완벽하게 알아줄 수는 없기 때문에 알아주기를 바랄수록 상대에게 끌려다니게 되고, 오히려 상대를 미워하는 마음까지 생겨나게 되지요.길을 가다 보니 두 사람이 콩밭을 매고 있습니다. 한 사람은 주인이고 다른 한 사람은 일꾼이라면 누가 주인이고 누가 일꾼이겠습니까?밭일이 끝나고 돈을 주는 사람이 주인이고 돈을 받는 사람이 일꾼입니다. “수고했다"고 인사를 건네는 사.. 2025. 10. 3. 기쁨 우리는 기쁨이란 단어를 무척 사랑합니다.세상 모든 것들이 다 신기하게 여겨져 행복했었고,놀라운 것들이 하도 많아 삶이 지루하지도 않았습니다.남은 날들을 기쁨으로 물들여야지 하고 새롭게 다짐하고 또 다짐 했었습니다.마음의 창에 기쁨의 종을 달아보십시요.사랑하는 이들을 기쁨으로 불러 모으십시요.서로가 슬프고 우울한 이들과 괴로운 이들이 아주 사소한 것에서도 기쁨을 발견하도록 돕는 기쁨천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어쩌면 기쁨은 우리가 노력해서 구해야 할 덕목이기도 하다는 것을 우리는 자주 잊고 사는 것 같습니다.욕심을 조금만 줄이고 이기심을 조금만 버려도 기쁠 수 있습니다.자만에 빠지지 말고 조금만 더 겸손하면 기쁠 수 있습니다.교만이나 허영심이 싹틀 때 기도의 물에 마음을 담그면 기쁠 수 있습니다.-좋은글 중.. 2025. 10. 3. 이전 1 ··· 4 5 6 7 8 9 10 ··· 97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