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읽기좋은글301 마음과 얼굴 짐승은 밥을 건드릴 때 물고, 사람은 돈을 건드릴 때 문다.지나친 욕심은 암세포와 같아 정상세포인 양심을 죽인다.아무리 좋은 약도 부작용이 있듯이아무리 좋은 짝도 단점은 있는 법이다.내 삶의 주변에 겹겹이 불신의 철조망을 치면적뿐만 아니라 친구도 들어오려 하지 않는다.가난이 죄가 아니듯, 단지 돈이 많다고 죄는 아니다.배고플수록 밥이 그립듯,외로울수록 정이 그립다.나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짝은 한명이면 족하고나를 진심으로 걱정하는 벗도 한명이면 족하다.사건을 해결하는 열쇠는사건이 일어난 현장에 있듯마음의 문제를 해결하는 열쇠 역시 마음 자체에 있다.몸을 가두면 몸이 괴롭듯, 마음을 가두면 마음도 괴롭다.마음을 가두는 감옥 중에가장 으뜸이 되는 건 바로 집착이다.짐승보다 못한 인간이 있듯,인간보다 나은 짐승.. 2025. 1. 10. 내가 최근에 언제 소리 내어 웃었던가 노화에 대한 흥미로운 연구 결과가 있다.30년간 노인들의 몸과 마음에 대해 연구한정신과 의사 ‘와다 히데키’에 의하면“인간은 지력이나 체력보다감정의 노화가 먼저 시작된다”고 한다.감정의 노화가 시작될 때 몇 가지 전조증상이 있는데 예시는 다음과 같다.□ 웃음이 사라진다□ 눈물이 메말라 간다□ 아름답다는 생각을 못 하게 된다□ 표정이 없어지고 어두워진다 이렇게 감정이 메말라 있는 사람일수록몸의 노화도 빨리 진행될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그렇기 때문에 빨리 늙지 않으려면자주 웃고, 울고 싶을 땐 울고,더 많이 감탄하고, 즐거워해야 한다.그런데 사는 게 너무 바쁜 나머지우리는 감정을 돌보는 일에 소홀해진다.최근에 언제 소리 내어 웃었는지,또 어떤 것에 감동받아 눈물을 찔끔 흘렸는지떠올려보면 기억이 잘 안 나는 .. 2025. 1. 10. 부치지 않은 편지 / 정호승 부치지 않은 편지1 / 정호승그대 죽어 별이 되지 않아도 좋다푸른 강이 없어도 물은 흐르고밤하늘이 없어도 별은 뜨나니그대 죽어 별빛으로 빛나지 않아도 좋다언 땅에 그대 묻고 돌아오던 날산도 강도 뒤따라와 피울음 울었으나그대 별의 넋이 되지 않아도 좋다잎새에 이는 바람이 길을 멈추고새벽이슬에 새벽하늘이 다 젖었다우리들 인생도 찬비에 젖고떠오르던 붉은 해도 다시 지나니밤마다 인생을 미워하고 잠이 들었던그대 굳이 인생을 사랑하지 않아도 좋다 부치지 않은 편지2 / 정호승풀잎은 쓰러져도 하늘을 보고꽃 피기는 쉬워도 아름답긴 어려워라시대의 새벽길 홀로 걷다가사랑과 죽음의 자유를 만나언 강 바람 속으로 무덤도 없이세찬 눈보라 속으로 노래도 없이꽃잎처럼 흘러흘러 그대 잘 가라그대 눈물 이제 곧 강물 되리니그대 사랑.. 2025. 1. 10. 사랑합니다 축복 받고 있다고 여기는 사람이 다른 사람을 축복합니다.사랑을 많이 받아 행복한 사람이 다른 이를 사랑합니다.미움 받고 있다고 생각되면 남을 미워합니다. 자신에 대해 불평하는 사람은 남을 잘 비난합니다.오늘 해야 할 일은, 사랑 받고 있음에 감사하고 누군가에게 "사랑합니다"라고 말하며 그 사랑을 전하는 것입니다.이 사랑의 축복은누군가에게 설명할 수 없는 큰 힘이 될 것입니다."사랑합니다" 이 한마디를 가슴에 품고 살면 인생은 언제나 봄날입니다.-정용철 '사랑의 인사' 中-♡내가 행복하면 세상은 전부 행복하지요!🎶 https://youtu.be/dSXabrwsbQo?si=xruzkZkXItFtLG52 아래의 글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마음을 재는 저울 마음을 재는 저울사람의 마음에도 저울이 있어서 가끔씩 .. 2024. 12. 20. 이전 1 ··· 8 9 10 11 12 13 14 ··· 76 다음 반응형